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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O법인

해외 서로 돕기 로비전 네트워크

NPO법인 해외 서로 돕기 로비전 네트워크 설립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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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법인을 설립하고나서 벌써 10년째가 됩니다. 사업 목적은 실크로드병(베체트병)을 비롯해 원인 불명의 안염증 질환에 관한 사회계발활동과 실크로드 근처지역의 베체트병으로 고생하는 환자에게 의약품 원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는 중 의약품 원조와 관련해서는 현지의 환자들의 기대와는 다르게 지역의 치안상황에 영향을 받아 의약품 수송 자체가 곤란하게 되었습니다.

그럴 즈음 아시아지역의 시각장애자의 상황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베트남의 백내장수술 기기와 기구의 부족, 한국의 시각장애자용의 일상생활용구의 부족이었습니다. 이 일을 계기로 베트남에는 백내장수술용의 기구를, 한국에는 확대 독서기 등 일상생활용구를 2006년부터 보내고 있습니다. 각지의 여러분이 무척 기뻐하고 있습니다. 회원 일동 역시 더할 나위 없이 기쁩니다. 이렇게 저희 법인의 활동은 베체토병만을 대상으로하지 않고 눈기능과 관련해 곤란을 겪고 있는 사람들(저시력인 사람들)에 대한 영역으로 활동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따라서 회원 여러분에게 법인명칭변경의 앙케이트를 실시하고, 정관에 기재하고 있는 법인 명칭을 [안염증 스터디 그룹]에서[해외 서로 돕기 로비전 네트워크]로 변경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보다 폭넓은 법인활동을 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부디 앞으로도 더욱 더 많은 지도와 원조를 부탁드립니다.


2010년 8월

NPO법인 해외 서로 돕기 로비전 네트워크

니시다 미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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